45렙까지만 기른 캐릭터가 현재 계정에만 해도 세 개나 되는 탓에 세인트 헤이븐까지는 던전을 거의 외우고 있다시피 해서 혼자 잘 했는데 그 다음 맵부터는 시작부터 완전 생소하더라. 어비스는 커녕 그 아래 레벨도 혼자 제대로 못 돌아서 끙끙거려야 하다니 진짜 서러워서, 참. 너무 오랫동안 장비 업그레이드를 안 한 탓일지도 몰라. 일단 50제 장비를 끼면 좀 나으려나… 피 닳는거 보면 안 나을 것 같은데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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